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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수)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 국내 호텔 최초 ‘아스트리드 어워드’ 그랑프리 수상으로 글로벌 디자인계서 돌풍 이어간다

승인 2020-06-04 08:53:53

- 세계 3대 홍보물 시상식… 11개국 약 300개 출품작 가운데 국내 호텔레저업계 최초로 그랑프리 수상
- 국내 기업 최초로 ‘아스트리드 어워드’ 3년 연속 수상 쾌거… 독창적 디자인 철학과 예술적 감성 입증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고객이 머무르고 즐기는 모든 공간에 예술적 품격을 더한 ‘아트테인먼트(Art-tainment)’를 핵심 가치로 사계절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의 ‘브랜드북’이 국내 호텔레저업계 최초로 세계 3대 홍보물 시상식 ‘2020 아스트리드 어워드(ASTRID AWARDS)’에서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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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북


미국 머콤(Mercomm)사 주관으로 올해 30회째 열리는 아스트리드 어워드는 ‘머큐리 어워드(Mercury Awards)’, ‘ARC 어워드(Annual Reports Competition)’와 함께 기업의 홍보 제작물을 평가하는 세계 3대 시상식 중 하나로 평가 받는다.

2017년 개장 이후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아스트리드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수상한 파라다이스시티는 올해 첫 그랑프리 수상으로 더욱 강화된 콘텐츠 역량을 입증했다. 국내 호텔레저 기업이 아스트리드 어워드 그랑프리를 수상한 것은 파라다이스시티가 처음으로, 파라다이스시티 매거진, 웰컴 키트, 파라다이스그룹 캘린더, 매거진 한웨가 지난해까지 총 5개 부문을 석권한 데 이은 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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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북


특히 올해는 파라다이스시티가 지난해 처음 출간한 브랜드북이 전 세계 11개국에서 출품한 약 300개 홍보물 가운데 ‘도서(Books)’ 부문 대상과 전 부문을 통틀어 가장 우수한 작품에 수여되는 ‘그랑프리(Best of Show)’까지 거머쥐며 심미성과 콘텐츠의 우수성을 모두 인정 받았다.

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북은 파라다이스시티의 철학과 주요 시설 및 예술품을 한 권으로 망라한 안내서다. 실용적인 정보는 물론 시각적인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 ‘아트테인먼트 리조트’로서 파라다이스시티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흥미로운

콘텐츠 구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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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북


한편, 파라다이스시티는 2017년 개장 이후 ‘아스트리드 어워드’ 외에도 ‘머큐리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등 세계적 권위의 홍보물·디자인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며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과 예술적 감성을 인정 받았다.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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