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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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에어서울에 운영자금 300억원을 대여해줬다고 5일 공시했다.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다.

회사 측은 계약 기간인 6월 8일∼내년 1월 27일 내에 총 300억원 한도 내에서 당사자 협의 후 필요시마다 자금을 대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지난 3월 13일에도 아시아나항공은 에어서울에 운영자금 100억원을 대여한 바 있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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