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5(수)
center
현충일인 6일(토요일) 날씨는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서울 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오르겠다. 대전국립현충원.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성구 전문위원]
현충일인 6일 날씨는 서울과 경기도 충청 호남 등 서쪽지방의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겠다.

내일(7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동풍이 유입되면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 대전 20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청주 20도 △춘천 17도 △강릉 16도 △제주 19도 △울릉도·독도 16도 △백령도 15도로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를 비롯해 △대전 32도 △대구 28도 △부산 25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청주 31도 △춘천 31도 △강릉 23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3도 △백령도 22도 등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일부 중서부지역과 남부지역은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오전에 농도가 높다가 오후에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남부·광주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전망된다.

다만, 서울·인천·충청권·호남권·영남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오늘 소나기는 대기가 불안정해져 나타나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성구 글로벌경제신문 전문위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