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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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대 현대건설 경기 관전에 나선 여자배구 대표팀의 에이스 김연경이 소녀 팬들의 셀피 촬영 요청에 응해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2)이 국내 무대로 복귀한다.

흥국생명 구단은 6일 김연경과 만나 복귀 협상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연경은 연봉 3억5000만원만 받는 조건에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기로 했다.

앞서 김연경은 2008-2009시즌 흥국생명을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이끌고 2009년 임대 선수 신분으로 일본 JT 마블러스로 떠났다.

이후 해외 생활을 마치고 햇수로는 11년, 시즌 개념으로는 12시즌 만에 다시 V리그로 컴백하는 것이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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