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6(월)
center
리치웨이. 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경기 남양주시는 화도읍에 거주하는 7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지난 3∼4일 A씨가 서울 강남의 건강기능보조식품 판매점을 방문했고, 관악구 리치웨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A씨는 지난 5일에도 이 판매점에 가던 중 강남구보건소의 연락을 받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확진됐다.

A씨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