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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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부천 물류센터. 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경기 부천시에서 쿠팡 부천 물류센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부천시는 중동에 거주하는 A(63)씨와 원종동 거주자 B(19)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발표했다.

A씨는 지난 5월 24일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한 뒤 확진된 근무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 부천 쿠팡 물류센터 관련 확진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센터에서 근무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자가 격리 중이던 B씨는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날 오후 기준 부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31명이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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