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3(금)

탤런트 최정윤 남편과의 결혼 생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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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최정윤 남편. JTBC 가장보통의 가족 방송 캡처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탤런트 최정윤 남편과의 일상 생활을 소개했다.

텔런트 최정윤이 워킹맘 고충을 토로하고 나섰다.

NK스포츠에 따르면 6일 오후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이하 '가보가')'에서는 탤런트 최정윤 남편에 대한 일상의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워킹맘으로 산다는 게 힘든 일이고 나도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된다. 내가 과연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정윤은 '청담동 며느리'라는 수식어에 대해 "저는 청담동에 산 적이 없다"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실제 최정윤은 용인 타운하우스에 거주 중으로 알려졌다.

한편 탤런트 최정윤 남편 윤태준과 2011년 결혼했다. 탤런트 최정윤 남편 윤태준은 박성경 이랜드 전 부회장의 아들이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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