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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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측 변호인단은 26일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위원님들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삼성과 이재용 부회장에게 기업활동에 전념 현재의 위기 상황을 극복할 기회를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 수사심의위원회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및 경영권 승계 의혹에 연루된 이 부회장에 대한 수사 중단과 불기소를 권고했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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