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7.03(금)
center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여야가 21대 국회 원 구성을 둘러싸고 샅바 싸움이 한창인 가운데 오늘 마지막 협상을 시도한다.

28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오후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하고 상임위원장 배분 방안을 논의한다.

핵심 쟁점은 법사위원장이다. 21대 국회의 4년 임기 동안 법사위원장직을 여야가 돌아가며 나눠 맡는 방안 등이 협상 테이블에 올라 있다.

지난 26일 회동에서도 두 당은 법사위원장을 나눠 맡는 방안을 놓고 합의를 시도했지만 이견을 해소하지 못했다.

박 의장은 여야 협상 결과와 관계없이 29일 오후 2시에는 본회의를 열고 3차 추경안 처리를 위한 상임위원장 선출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