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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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미국 아마존이 2년 연속 세계 최고 가치 브랜드로 평가됐다.

삼성은 지난해 38위에서 40위로 하락했다,

30일 영국 시장조사 업체 칸타는 '2020년 100대 톱 브랜드' 보고서 발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아마존의 올해 브랜드 가치는 4159억달러(약 500조원)로 지난해보다 32% 늘며 2년 연속 세계 1위에 올랐다.

보고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소비자 택배 의존도가 커지는 가운데 아마존의 강점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326억달러로 작년보다 7%가량 증가했으나 순위는 2계단 낮아진 40위에 랭크됐다.

삼성 이외에 100대 톱 브랜드 명단에 포함된 한국 기업은 없었다.

2위는 애플(3522억달러), 3위 마이크로소프트(3265억달러), 4위 구글(3236억달러), 5위 비자(1868억달러) 순이었다. 모두 미국 기업 브랜드다.

6위와 7위 자리에는 중국 기업인 알리바바(1525억달러)와 텐센트(1억510억달러)가 올랐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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