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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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카카오페이증권은 계좌 개설자가 140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계좌 개설은 20~30대가 62.1%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40대는 21.9%, 50대 이상은 11.5%로, 40~50대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증권이 생활 속 투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와 펀드 투자를 연결한 ‘동전 모으기’와 ‘알 모으기’는 약 두 달 만에 32만건 이상 신청했다.

결제 후 남은 동전과 결제하고 받은 리워드로 경험하기 시작한 펀드 투자는 적립식 투자로 확대되고 있다.

카카오페이증권의 ‘자동투자’는 월간 반복 뿐 아니라, 증권 업계 최초로 매주 단위로 지정할 수 있는 주간 반복 투자도 함께 제공해 적립식 투자에 대한 방향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하반기에도 생활 속 투자 습관을 정착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는 데 주력한다.

현재 제공 중인 글로벌 주식혼합형 펀드 외에 사용자들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7월 1일 채권형 펀드 상품을 새롭게 오픈하며 상품 다각화에 나섰다.

국내 채권에 마음 편히 #쏠쏠한 펀드, 글로벌 채권에 나눠서 #영리한 펀드 등 총 2가지 펀드를 추가했다.

이외에도 ‘동전 모으기’, ‘알 모으기’와 같이 카카오페이 플랫폼과 결합해 소액으로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투자 서비스를 미롱멍트초 렄ㅗ티오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여 사용자들의 투자 경험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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