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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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메이케미칼은 지난달 15일부터 베이직웨어 브랜드인 '모카썸'과 손잡고 고객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티케이케미칼)
[글로벌경제 최형호 기자]
SM그룹 티케이케미칼이 기능성 소재개발로 브랜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2일 티메이케미칼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베이직웨어 브랜드인 '모카썸'과 손잡고 고객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POST-COVID19!’를 주제로 지난달 15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모카썸'의 신제품개발 발표 섹션에서 티케이케미칼의 기능성 원사인 쿨론, 아이-쿨, 유베일, 코티가 사용된 라이프 테크니컬 패션의류 시리즈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티케이케미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소재 개발을 통한 브랜드 마케팅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형호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rhyma@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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