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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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삼성SDS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삼성SDS 송파구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확진자는 삼성SDS 임직원으로, 회사 측은 송파구 신천동 사옥을 폐쇄하고 직원을 귀가시키는 중이다.

회사 측은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삼성SDS 잠실 캠퍼스(동관·서관)를 폐쇄하고 전원 재택근무를 안내했다"며 "근무공간에 대한 긴급방역을 시행하고 질병관리본부의 매뉴얼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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