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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화)

용인시청 풍덕천2동 거주민 확진 판정, 곧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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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풍덕천2동 확진자 발생.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용인시청 관내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2일 용인시청은 관내에서 10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청은 이 확진자가 풍덕천2동 거주민으로 50대 남성이라고 전했다.

용인시청은 이 확진자가 1일 양성 판정을 받고 같은 날 오전 10시께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알렸다.

용인시청은 풍덕천2동 확진자 주거지 긴급 방역을 실시, 곧 동선도 공개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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