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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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2일 오후 3시 55분께 서울 용산기지를 출발해 평택으로 가던 주한미군 소속 블랙호크(UH-60)가 기체 이상으로 용산구 이촌동 한강공원 공터에 비상착륙했다.

경찰과 주한미군 등에 따르면 UH-60은 운항 중 엔진 이상이 감지돼 비상착륙했다.

UH-60에는 5명이 타고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비상착륙 과정에서 공터에 설치된 천막이 프로펠러 바람에 일부 파손됐다.

주한미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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