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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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가임대차 상담센터[사진=부산신보]
[글로벌경제신문(부산) 이석희 기자]
소상공인희망센터(이하 ‘센터’)는 '부산광역시 상가임대차상담센터' 운영을 상반기 주 2회 운영에서 하반기부터는 주 3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의 상가건물 임대차에 대한 법률 상담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소한 '부산광역시 상가임대차상담센터'는 센터가 부산시로부터 사업을 수탁받아 운영 중이다.

전화예약 후 상담 가능하며, 온라인상담도 가능하다. 상담은 매주 월·수·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문상담위원을 통하여 진행된다. 상담위원은 변호사, 공인중개사, 관련 분야 교수 등 임대차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대차 계약 및 해지 · 하자보수 · 보증금 및 임차료 인상 등 임대차 관련 제반사항에 대하여 상담이 가능하다.

상가임대차관련 상담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홈페이지 또는 051-860-6718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부산=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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