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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목)

몬스타엑스 셔누 망막박리 진단, 정밀검사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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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셔누 망막박리 진단.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몬스타엑스 셔누가 망막박리 진단을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좌안 망막박리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게 됐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3일 오후 몬스타엑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몬스타엑스 셔누는 지난 2일 예정된 라식수술을 받기 위해 안과에서 사전 검사를 받던 중 망막에 이상이 있다는 소견에 따라 정밀검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몬스타엑스 셔누 망막박리 진단에 "정밀검사 진단 결과 좌안 망막박리라는 진단을 받았으며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인 관계로 긴급으로 이날 오후 수술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 셔누 망막박리 진단에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빠른 회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몬스타엑스 셔누 망막박리 진단에 "향후 스케줄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전문의의 의견과 셔누의 회복상태를 고려해 추후 별도 공지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셔누가 속한 몬스타엑스는 오는 26일 온라인 콘서트 '몬스타엑스 라이브 프롬 서울 위드 러브(MONSTA X LIVE FROM SEOUL WITH LUV)'를 개최한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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