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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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석희기자]
[글로벌경제신문(부산) 이석희 기자]
4일 밤 해운대 해수욕장에 수십 발의 폭죽 불꽃이 동시에 터지면서 시민들이 당황스럽게 쳐다보고 있다.

젊은 외국인들이 수십 발씩 폭죽 불꽃을 가지고 동시에 터뜨려 무법천지를 방불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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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석희기자]
피서객들 안전사고 위험은 물론이고 뿌옇고 매캐한 연기가 해수욕장을 오염시키는 등 공해를 일으키고 있지만 야간 폭죽 불꽃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폭죽 불꽃놀이는 불법행위 단속 대상이며 과태료(3~5만원)가 부가된다.

부산=이석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shlee@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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