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08.13(목)
center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사진 출처=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인 정기선 부사장(38)이 결혼식을 올렸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은 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나이 차이가 꽤 나는 연대 동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직계가족을 포함해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과 정몽일 현대엠파트너스회장, 정일선 현대비엔지스틸사장, 정몽규 HDC현대산업개발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 등 친척들이 참석했다.

정 부사장 외가 쪽으로 일가인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도 참석했으며 재계에선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 장선익 동국제강 이사가 참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초청 인원을 제한해서 하객은 100여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사장 측은 청첩장을 보내며 부부동반일 경우 미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고 학교 친구들도 극히 일부만 초대했다.

참석자들은 혼주인 정 이사장이 직접 하객들을 지정 좌석으로 안내했다고 전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