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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목)

미운 오리 새끼 김보성과 이훈 나이가 몇살?, 매운껌 대결에 땀 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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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훈과 김보성 나이 몇살?, 매운껌 대결. 사진제공=미우새 방송캡처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미운 오리 쌔끼, 배우 김보성이 이훈 나이에 매운껌 먹기 대결을 벌였다.

'미운 우리 새끼' 이훈, 김보성(나이)이 매운껌 대결 등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사나이의 의리를 자랑했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상민의 집에는 배우 이훈(나이)과 김보성(나이)이 방문했다. 두 사람은 매운껌 대결에 앞서 사탕 먹기에 이어 매운껌 먹기 대결을 벌였다. 웃으면서 매운껌 씹기. 이상민은 매운껌 대결에 "미쳤다"를 외치며 일찌감치 포기했다. 이훈(나이), 김보성(나이)은 꿋꿋하게 매운껌을 씹었다. 승부욕이 센 이훈(나이)과 김보성(나이) 두 사람의 매운껌 맞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훈(나이)과 김보성(나이) 이들은 매운껌 대결에 괴로움에 춤까지 추는 이상 증세를 보였다. 매운껌에 온몸은 땀으로 범벅이 됐다.

매운껌 대결은 무승부로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가위 바위 보 하나 빼기에서 이훈이 이겼다. 매운껌 이후 이훈(나이)은 마음껏 얼음물을 마실 수 있었지만 김보성(나이)에겐 생수 뚜껑 한 컵만 허용이 됐다. 매운껌 대결은 냉정한 승부의 세계였다.

그럼에도 매운껌 대결 이후 이훈(나이), 김보성(나이)은 "이 정도는 뭐"라면서 한 마음으로 허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매운껌 대결 승부가 날 때까지 집에 안 간다는 두 사람은 "이것이 사나이의 의리"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다음은 다 쓴 치약 짜기였다. 끝이 없는 의리의리한 승부였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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