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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토)

골목식당 네모김밥, 마지막 긴급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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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네모김밥 소개. 방송 캡처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골목식당 네모김밥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외식사업대표 백종원의 거침없는 폭로가 이어졌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선 '2020 여름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되며 둔촌동 '카레집', 정릉 '지짐이집', 인천 '골목식당 네모김밥집' 마지막 긴급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정릉 지짐이집에 잠입해 가게 상황을 살피던 중 가게를 방문했던 배우 박해준과 백종원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이와 함께 골목식당 네모김밥도 소개됐다.

사장님은 "백종원 아저씨 실물 어떠냐"는 질문에 "똑같다. 그런데 살짝, 정말 살짝 뚱뚱하다"고 솔직히 답해 웃음을 안겼다. 차 안에서 대화를 듣고 있던 백종원은 커피를 뿜으며 당황해했다.

또 "실제로도 화 많이 내냐"는 질문에 사장님은 "네"라고 말했지만, 박해준과 백종원 둘 중엔 백종원을 뽑으며 의리를 드러냈다. 사장님은 "고마우신 분이다. 혼나도 고맙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고, 백종원은 활짝 웃으며 기쁜 기색을 드러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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