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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목)

박원순 성추행과 실종 연관성 전혀 배제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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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성추행 해당 경찰서 접수된 것으로 전해져.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사건을 놓고 온갖 루머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박원순 성추행 관련 고소가 해당 경찰서에 접수 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전직 비서로부터 박원순 성추행이 실종 사건과의 연관성을 전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실에서 근무했던 전직 비서는 과거 박원순 시장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실이 있다며 최근 박원순 시장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박원순 성추행 고소 여부 등과 관련해서는 일절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이날 몸이 좋지 않아 출근하지 않았으며 시가 현재 상황을 확인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시는 박원순 시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이날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고 오전 10시 40분께 공지한 바 있다.

박원순 시장은 원래 이날 오후 4시 40분에 시장실에서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서울-지역 간 상생을 화두로 지역균형발전을 논의할 예정이었다.

박원순 시장 휴대전화의 전원은 꺼져 있는 상태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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