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08.13(목)
center
홍남기 경제부총리(오른쪽 부터),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부동산 정책 관련 고위당정협의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10일로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의 당정 협의가 취소됐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이날 오전 7시 30분 진행하기로 했던 부동산 대책 관련 당정 협의 일정을 취소했다.

다만 오전 10시 경제장관회의를 거쳐 11시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는 예정대로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원래 당정 고위 관계자들이 회의를 한 뒤 정부가 합동 발표를 하려고 했으나, 당정 협의를 취소하고 정부 발표만 하기로 조율했다"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 이유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 상황 때문이냐는 반응도 나왔지만, 당 관계자는 박 시장 때문에 취소한 것이 아니라 오늘 당정 협의 이후에도 실무적으로 마라톤 회의를 해서 내용을 마무리 지었기 때문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