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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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류원근 기자]
9일 오전 10시 공관을 나와 연락이 끊겼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10일 0시40분께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포착된 북악산 일대를 수색하던 중 숙정문 인근에서 박 시장의 시신을 발견했다.

앞서 박 시장 딸은 전날 오후 5시 17분께 '4∼5시간 전에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실종 신고했다.

실종신고를 접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후 6시께부터 병력 700여명과 드론, 수색견 등을 투입해 박 시장의 휴대폰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 북악산 일대를 수색했다.

류원근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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