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center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우리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가지 방문 고객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동점포 ‘해변은행’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변은행’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금입출금과 이체 업무 등 자동화기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 이동점포는 자체 발전설비 및 위성 송⁃수신 장비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춘 특수 차량으로 여름철 해수욕장 및 금융소외지역 등 다양한 지역에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