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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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증권 투자자금 현황 (자료=한국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지난달에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에서 약 5000억원의 주식자금을 빼 나갔다.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6월 국내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은 4억4000만달러 순유출됐다.

반면 외국인은 6월에도 국내 채권을 매입했다.

국내 외국인 채권투자자금은 지난달 29억2000만달러 새로 유입됐다.

5월(21억달러)보다 채권 쪽 투자자금 순유입 규모가 더 커졌다.

주식과 채권을 합한 전체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6월 중 24억800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5월 11억7천만달러 순유출 이후 한 달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한국 국채(외국환평형기금채) 5년물의 신용부도스와프 프리미엄은 지난달 월평균 27bp였다.

이는 지난 5월 평균 대비 크게 낮고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기 이전인 2월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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