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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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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터키 코로나19 확진자가 2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터키 보건부는 11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1003명 늘어난 21만96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누적 사망자 수는 전날보다 23명 늘어난 5323명으로 파악됐다.

터키의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초 700∼800명으로 줄었으나, 식당·카페 영업을 재개하는 등 규제를 완화한 이후 6월 중순 1500명까지 증가했다가 차츰 감소 중이다.

터키 보건 당국은 지난 24시간 동안 4만8787건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했으며, 전체 검사 횟수는 388만1410건이라고 밝혔다. 전체 완치자는 19만1천883명으로 완치율은 약 91%로 나타났다.

한편 국제통계 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터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세계에서 15번째로 많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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