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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토)

살림남 2, 배우 김일우 제주도 류태호 집서 한 달 살기 "탐나는 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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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 류태호 제주도 집 방문. 사진제공=살림남2 방송 캡처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배우 김일우가 제주도에 있는 류태호 집은 방문했다.

이곳에서 김일우는 한 달간 류태호 집에서 묵기로 했고 류태호와 한 달 간의 동거를 시작했다.

공감신문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제주도를 찾은 김일우가 류태호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태호는 현재 제주도에서 머물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일산에서 제가 조그만 카페를 했었다. 카페 주인과 손님으로 자주 만나면서 친해졌다”고 류태호는 김일우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김일우가 류태호에게 제주도에 오게 된 계기를 묻자 “애를 남보다 늦은 나이에 낳았다. 자연과 함께 더불어 잘 키우고 싶은데 그럼 서울을 떠나야 할 것 같았다."고 했다. 이어 류태호는 "어디가 좋을까 하다가 찾은 곳이 제주도다. 아내와 의논해서 아이들에게 고향을 만들어주자 그런 마음으로 정착하게 됐다. 집도 지었다”고 말했다.

바다와 한라산이 보이는 류태호의 제주도 집이 공개됐다. 김일우는 류태호 집에서 “탐나는 게 많다”라며 원목 싱크대에 부러움을 표했다.

류태호는 현재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류태호는 “코로나 때문에 휴교했다가 다시 풀렸다. 지금은 다 정상적으로 다니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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