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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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월드는 홈 헬스케어 전문 기업 ‘세라젬(CERAGEM)’과 함께 객실에서 최신형 안마의자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굳세라 휴(休)’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사진출처=롯데호텔
[글로벌경제신문 김현우 기자]
롯데호텔 월드는 홈 헬스케어 전문 기업 ‘세라젬(CERAGEM)’과 함께 객실에서 최신형 안마의자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굳세라 휴(休)’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2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한 상기 패키지는 디럭스룸 1박과 조식 2인으로 구성된 ‘디럭스 타입’을 20만 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예약할 수 있다.

디럭스룸에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마사지 기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갖춘 세라젬 ‘파우제(PAUSE)’ 안마 의자가 준비된다

‘프리미어 온돌 타입’은 프리미어 온돌룸 1박과 조식 3인의 혜택을 제공하며 23만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프리미어 온돌룸에는 17가지의 마사지 프로그램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온열 기능, 휴식과 안정에 좋은 명상 모드 등의 스마트 기능이 탑재된 세라젬 ‘마스터(MASTER) V4’가 설치된다.

롯데호텔 월드는 호캉스를 즐기며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도 마련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성수기인 7, 8월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된 모든 패키지의 수익금 일부를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롯데호텔 월드 최희만 총지배인은 “코로나 19로 지친 많은 분들에게 충분한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어려운 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패키지와 기부를 준비하게 됐다”며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올여름, 롯데호텔 월드에서 행복하고 의미 있는 휴식의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현우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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