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 삼계탕, 불도장, 해신탕 등 기존의 전통 보양식과 차별화된 풍미를 전달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본격적인 장마와 함께 여름이 시작된 가운데 하얏트 체인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무더위에 기운을 북돋워줄 보양전골을 8월 말까지 선보인다.
center
안다즈 서울 강남 보양전골


호텔 2층 조각보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보양전골은 삼계탕, 불도장, 해신탕 등 기존의 전통 보양식과 차별화된 풍미를 전한다. ▲2-3인이 즐기기에도 넉넉한 양의 보양전골은 갈비, 된장, 막걸리로 만든 특제 육수에 부드럽게 찐 소갈비, 전복, 딱새우, 새우, 낙지, 쭈꾸미, 제철 조개 등 원기 회복에 좋은 신선한 식재료를 푸짐하게 넣고 뭉근하게 끓여내 담백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 4인 기준으로 6가지 요리가 코스 형식으로 준비되는 보양전골 세트도 있다. 먼저, 입맛을 돋우는 오늘의 웰컴 수프를 시작으로 보리새우튀김과 연어알을 올린 상큼한 유자 메이플 드레싱의 차가운 카펠리니 파스타, 특제 간장으로 양념한 장어구이, 보양전골과 아시안슬로우가 나온 뒤, 제철 과일로 만든 셔벗이 후식으로 제공되며 마무리된다.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