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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토)

아내의 맛, "김세진, 14개월 동안 20cm 넘게 자랐다" 출연진 화들짝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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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출연. 사진제공=아내의 맛 방송캡처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아내의 맛에 OB팀 김세진이 출연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OB팀 김세진이 YB팀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체력을 보였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김세진은 신진식, 김요한, 조재성과 함께 유소년 배구팀을 만나러 갔다.

이날 김세진과 신진식은 OB팀, 김요한과 조재성은 YB팀이 되어 경기를 펼쳤다. 김세진은 공이 모호하게 떨어질 때마다 자신(김세진)이 맞다고 우기며 계속 비디오 판정을 요구했다.

그러나 판독 결과 김세진의 말은 사실이 아님이 드러났고 김세진은 "이것도 교육이야"라며 머쓱해 했다. 신진식은 "거짓말하면 안 된다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 중 김세진은 "나 어지러워. 작전타임"이라고 외쳤다. 힘들 때마다 작전타임을 핑계로 쉰 것. 김세진은 모여든 유소년 배구단에게 "앉자. 힘들어"라고 말했다. 이에 김요한은 "우린 앉지 말자"라며 YB다운 모습을 보였다.

MC 이휘재는 김세진에게 "초등학교 때 배구를 잘했었냐"고 물었다. 김세진은 아니라고 답하며 "저는 키가 되게 작았다. 여자 선수들 목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세진은 이어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면서 컸다. 14개월 동안 20cm 넘게 자랐다"고 해 출연진들은 김세진 말에 깜짝 놀라게 했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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