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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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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 강화군.
[글로벌경제신문(인천) 이환 기자]
인천 강화군은 지난 2월 인천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강화 농특산물 전용관이 ‘강화오일장’ 브랜드를 론칭하고 제철 신선농산물 판매에 본격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강화오일장’은 농특산물 전용관의 브랜드로, 생산자들이 직접 만든 브랜드다.

군은 대형매장과 지속적으로 세일즈 행정을 펼쳐, 지난 2월 전국 최초로 백화점에 전용 상설매장을 개점했다.

유천호 군수는 “연중 제철 신선 농산물을 풍성하게 매대에 올려 농가 소득을 올리는데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유통 다양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이환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hwan9005@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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