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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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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글로벌경제신문(인천) 김웅렬 기자]
인천 계양구는 에너지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속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부터 재난도우미 64명을 통해 돌봄서비스, 노인일자리, 독거어르신, 2인 이하 가구 등 4만 여명의 어르신에 대한 안전 관리를 시작했다.

또 쪽방주민, 노숙인, 만성질환자 등 특별 보호 대상자의 폭염대책으로 자활쉼터와 쪽방 상담소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따라 외부활동 자체 및 무더위 쉼터 폐쇄로 인해 독거어르신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폭염피해 예방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름철 폭염 등 각종 재난 상황으로부터 취약계층의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다양한 폭염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구민들도 함께 코로나19 생활안전 수칙 및 위생수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김웅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wkoong114@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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