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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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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대한민국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미국 와이스레이팅스가 발표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 가상자산 등급 평가/분석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와이스레이팅스는 1971년 설립된 미국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으로 5만5000여개의 기관, 기업 등을 평가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세계 최초로 가상자산에 대한 등급을 분석해 발표하고 있다.

와이스레이팅스는 가상자산의 기술력, 수용성, 위험성, 모멘텀에 관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체 평가모델을 통해 등급을 선정한다.

이에 따라 코빗은 상장된 가상자산의 수는 적지만 투자 안전성이 양호한 수준 이상이라고 보는 C- 등급 이상의 비중이 58%로 가장 높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가장 안전한 상장 기준을 가지고 있는 1등 거래소라고 평가했다.

코빗 오세진 대표는 “대한민국 최초 가상자산거래소로써 고객들이 가장 안전하게 거래하고 신뢰 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평가를 계기로 다시 한 번 고객이 믿고 신뢰하는 리더 가상자산거래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는 상장 가상자산의 기술력, 위험성 등 다양한 변수를 복합적으로 평가하여 A+에서 U까지 총 17등급체계로 정의하고, 기술력, 수용성, 위험성, 모멘텀에 관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체 평가모델을 통해 등급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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