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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6주년
2020.09.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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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람다256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의 운영사인 '람다(Lambda)256'(대표 박재현)은 서비스형 블록체인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 및 초기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 공유형 체인 서비스, 스타터 플랜 (Starter Pla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람다256은 더 많은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블록체인 개발 및 구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서비스 원가 절감을 위해 노력한 결과,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 또한 부담없이 사용 가능한 “공유형 체인” 서비스, 스타터 플랜(Starter Plan)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한 스타터 플랜 (Starter Plan) 출시와 맞물려 “루니버스로 블록체인 스타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8월까지 스타터 플랜 (Starter Plan)을 신청한 고객에 한해서 50% 할인된 월 30만원 대의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루니버스 서비스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스타터 플랜(Starter Plan)에서 발행하는 토큰은 서비스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유틸리티 토큰으로 거래소 상장이 불가능한 대신, 지갑 서비스에서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생활형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을 위한 용도로 적합하다.

람다 256은 앞으로도 선도 BaaS 기업으로서, 코로나 19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에게 큰 도움이 되고자, 누구나 부담 없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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