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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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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와이즈앱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지난달 한국인의 유튜브 이용 시간이 전년 대비 약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은 지난 6월 한국인 유튜브 이용 시간이 총 8억6400만 시간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인 지난해 6월 6억8600만 시간보다 25.9% 늘어난 것이다. 6월 기준 유튜브 앱을 1번 이상 이용한 한국인은 3366만명이었으며, 1인당 평균 이용 시간은 1540분(25시간40분)이었다.

유튜브 다음으로는 틱톡이 3300만 시간, 넷플릭스 2900만 시간, 웨이브 1400만 시간, 아프리카TV 1300만 시간 등 순이었다.

세대 별로 살펴보면 10대는 유튜브와 틱톡 순으로 사용자와 사용시간이 많았고, 20대 이상은 유튜브와 넷플릭스 순으로 사용자와 사용 시간이 많았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6만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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