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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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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재 전 의원. 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류원근 기자]
미래통합당은 28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로 김효재 전 의원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통합당은 지난달 공개모집에 지원한 17명의 후보자에 대한 인사위원회 검토 결과, 최종적으로 김 전 의원을 추천키로 했다.

김 전 의원은 조선일보 기자 출신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011년 이명박 대통령 때 청와대 정무수석을 역임했다.

임기 3년의 방통위 상임위원 5명 중 위원장을 포함한 2명은 대통령이 지명하고, 나머지 3명 중 1명은 여당, 2명은 야당 교섭단체가 각각 추천한다.

류원근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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