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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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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바.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성구 전문위원]
국제 금값이 역대 최고가 행진을 계속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온스당 0.5%(8.80달러) 오른 1,953.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4거래일 연속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운 것은 물론, 9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다.

지난 1월 10거래일 연속 상승 이후 가장 긴 오름세다.

대표적인 안전 자산으로 꼽히는 금은 코로나19 위협이 계속되고 최근 달러 약세 현상까지 더해지면서 급등하는 추세다.

국제 유가는 소폭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6%(0.23달러) 오른 41.27달러에 마감됐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는 오후 3시20분 현재 배럴당 1.23%(0.53달러) 상승한 43.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성구 글로벌경제신문 전문위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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