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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화)

-김남국 의원, 강득구 의원, 권칠승 의원, 김성환 의원, 오영환 의원, 최혜영 의원주최, 보건복지부 후원 ,경기도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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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최근 의료사고와 수술실 내 불법 의료 행위 및 환자의 인권침해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수술실 CCTV 설치’에 대한 찬반을 묻는 여론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73.8%가 찬성(리얼미터, 2020.7.22.)하는 것으로 나타남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31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수술실 내 CCTV 설치, 환자의 인권과 생명 보호를 위해! 수술실 CCTV 설치를 위한 토론회'가 개최되어 행사참석자들이 본격 토론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행사는 김남국 의원실, 강득구 의원실, 권칠승 의원실, 김성환 의원실, 오영환 의원실, 최혜영 의원실주최,경기도 주관으로 개최 되었다.

대한의사협회가 수술실 CCTV 설치를 반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술실 CCTV 설치를 시범 운영한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이 발제를 맡았으며, 강신하 경기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송명제 대한의사협회 대외협력이사,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실무자 등이 참여했다.

김남국의원은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는 국민의 인권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하고, 의료분쟁 발생 시 환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동시에 의료인의 적극적인 의료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서 “이번 토론회가 수술실 CCTV 설치에 대한 입장차이를 좁히고, 무엇보다 국민과 사회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31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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