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8.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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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오늘(1일) 서울·경기도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연천군과 파주시 등 경기 북부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고 있다고 밝혔다.

7월 31일 오후 6시∼1일 오전 9시 주요 지점 강수량은 강화 교동면 119.5mm, 경기 파주시 탄현면 93.0mm, 김포시 장기동 87.5mm, 인천 동구 금곡동 79.5mm, 강원 춘천 21.9mm, 화천군 사내면 15.5mm 등이다.

기상청은 1일 오전부터 밤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를 중심으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8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저지대 침수 피해, 빗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비는 2일 오전 중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저녁부터 3일 밤사이 다시 돌풍, 천둥·번개와 함께 시간당 50∼80mm로 매우 강하게 내릴 전망이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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