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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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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글로벌경제 최형호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동구 천호∙성내3 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아파트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3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는 천호역 6번 출구와 인접한 주상복합 시설로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상업시설이 한 곳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지상 5층~지상 45층 높이로 총 160세대 규모다.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총 3개 타입으로 공급된다.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홈페이지에서 관람이 가능하며, 실물 견본주택과 동일한 구조로 구현된 VR영상을 비롯해 모델하우스에서 관람하는 것과 동일한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는 오는 11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20일이며, 정당계약은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자세한 청약 및 계약사항은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분양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송파구 잠실동 196-9에 위치하며, 향후 청약 당첨자에 한해 견본주택을 공개할 예정이다.

단지 맞은편에 현대백화점과 이마트가 있고, 지역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천호동 로데오거리를 비롯해 대규모 종합병원인 강동성심병원 등도 가깝다.

또한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는 한강은 물론 도심 속 그린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도보거리에 풍납근린공원과 풍납토성이 위치해 있고, 광나루한강공원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했다.

단지에는 첨단 스마트홈 IoT 서비스도 적용된다. 빠르게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IoT환경에 대응하는 시스템으로, IoT가 연동되는 가전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홈네트워크와 연동되는 통합 월패드,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세대 내 조명, 난방, 가스 등 제어,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한다. 입주민의 안전을 생각한 세이프티홈 서비스도 적용할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는 역세권이라는 강점과 사통팔달 교통망, 쾌적한 환경 등 최적의 주거여건을 갖춘 단지로서 일찌감치 많은 기대를 모아왔고, 그런 만큼 이번 분양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힐스테이트의 우수한 설계도 대거 적용되는 단지로서 향후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공급된 오피스텔과 섹션오피스는 분양을 마쳤으며,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천호역’은 많은 관심 속에 분양 완료를 앞두고 있다.

최형호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rhyma@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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