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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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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코스피시장 업종별 등락율. 한국투자증권 캡처
[글로벌경제신문 이성구 전문위원]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수도권에 13만호 이상 규모의 신규 주택을 추가 공급할 것이란 소식에 주요 건설주가 장중 초강세를 나타냈다.

4일 코스피 시장에서 GS건설은 전날 대비 6.60% 오른 2만8250원에 마감됐다.

대림산업 2.21%, 현대건설 3.12%, HDC현대산업개발 4.42% 등 주요대형 건설사 주가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건설업은 4.98% 올라 전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으나 오후 들어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정부가 이날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의 신규 주택공급 대책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설사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성구 글로벌경제신문 전문위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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