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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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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가수 김호중이 전 여자친구를 폭행 행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근거없는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한 남성은 4일 자신의 딸이 과거 김호중과 교제했다고 온라인 카페에 글을 올렸다. 그는 지난 2014년 딸이 김호중에게서 심한 욕설과 함께 뺨, 머리 등에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카페의 운영자는 김호중과 분쟁 중인 전 매니저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5년 전 여자친구와 교제 당시 어떠한 폭행 사실도 없었음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며 "이미 법적인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사실로 루머를 생성하는 행위와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호중은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4위를 차지하면서 다시 인기를 얻었고 최근 전 매니저로부터 약정금 반환 청구 소송을 당하고 병역 특혜 의혹 등에 휘말렸다.

김봉수 기자 bsk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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