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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토)

주민 안전사고 예방·교통체증 해소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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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의원.
[글로벌경제신문(부산) 김태현 기자]
미래통합당 백종헌 의원(부산 금정구)이 5일 금정구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정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금정구 남산동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도로개설 사업(소1-1호선)에 7억원이 투입된다.

남산동 도로개설사업은 도시기반시설이 부족한 주거밀집지역인 영락공원 일원에 도로를 확충해 도심 균형 발전을 촉진하고 주민 생활 환경개선에 기여하려는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금정구민·남산동 지역 인근 주민 1만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백 의원은 “장기 미집행 도로로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소를 위해 집중투자가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 안전하고 더 살기 좋은 금정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부산=김태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th2077@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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