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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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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안종열 기자]
서울시는 10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늘어 누계가 1693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에는 중구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 관련 확진자 1명이 포함돼 있다.

이에 따라 이 상가 관련 누적 확진자는 첫 확진자인 경기 고양시 거주 여성, 그 후 감염된 그의 딸 등을 포함해 전국에서 총 10명으로 늘었다.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 관련 환자까지 합한 반석교회발 집단감염 환자의 총 누계는 32명으로 늘었다. 이 상가에서 발생한 최초 확진자는 앞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고양시 반석교회 교인으로, 상가 1층에서 의류판매를 해 왔다.

방역당국은 교회에서 시장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안종열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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