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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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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경기 고양시는 파주시 야당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서울로 직장을 다니고 있다. 지난 9일부터 발열과 기침, 두통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오후 고양시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A씨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격리병상으로 이송됐다.

보건당국은 A씨의 접촉 가족 3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자택에 대한 방역 소독을 진행했으며, A씨의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김봉수 기자 bsk@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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