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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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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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분명 피부 톤이 어두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하얘지는 연예인들을 보고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누구라도 호기심을 가져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들의 피부는 어떻게 하얘졌을까?

화이트 태닝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태닝과는 반대의 의미인 화이트닝의 일종으로 칙칙하거나 생기 없어진 피부를 전문 기계 또는 전문 화장품을 이용하여 빠르게 피부 톤을 회복시키고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것으로 연예인 뿐 아니라 특히 여름휴가 후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관리 중 하나이다.

하얀 피부로 돌아가기 위해 즐겨 한다는 화이트태닝은 피부 3대 요소인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콜라겐을 촉진시켜 여름철 자외선 노출로 얼룩덜룩 해지고 자극받은 피부를 회복시켜주고 빠르게 피부 톤을 개선해 주는 효과 외에도 피부탄력, 미세주름 완화, 트러블 자국, 모공수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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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태닝은 기계태닝과 화장품을 이용한 홈케어 태닝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최고급 태닝 기계만을 보유하고 있는 프리미엄 태닝샵 탠몬스터의 담당자는 ‘화이트태닝 진행 시 일반 화이트 태닝과는 다른 뷰티라이트 파장을 통한 빛 투과율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일반 화이트 태닝 기계가 아닌, KC 인증 받은 ‘뷰티엔젤’ 기기인지를 확인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기계 태닝이 어렵다면 기계 태닝에 사용되는 컬러랩스의 화이트태닝 전문 화장품을 집에서 꾸준히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화이트태닝 전문 화장품인 컬러랩스는 미백 기능 인증 제품으로 간편한 홈케어 화이트태닝을 통해 어두워진 피부톤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사후관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사전에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외선이 강한 오전 10시 ~ 오후 3시까지는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덧발라주어 건강한 피부 습관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계절임을 잊지 말자.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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