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09.25(금)
[글로벌경제신문(경기) 장선희 기자]
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는 12일 진건읍에 거주하는 저소득 건강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성금 220만원을 기탁했다.

진건읍은 철마기업인회의 성금 220만원으로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건강취약계층에 유동식과 간편하게 조리와 섭취가 가능한 식품들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김기용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식사가 불편한 건강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지원해주신 철마기업인회 회장 및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진건읍 공동체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철마기업인회는 진접읍 진벌리(철마산 인근지역)에 소재하는 기업인봉사모임으로 진접읍뿐만 아니라 다른 남양주지역에서도 다양한 기부 및 나눔활동을 폭넓게 추진중이다.

center


특히 작년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한 아동 드론 체험학습비용 지원, 무더위 극복을 위한 어르신 식사대접 및 선물꾸러미 지원 등 진건·퇴계원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에도 동참하는 등 남양주시 기업인으로서 지역사회에 큰 모범이 되고 있다.

경기=장선희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