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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의회 수해구호물품 전달 사진. (제공: 부산 해운대구의회)
[글로벌경제신문(부산) 김태현 기자]
부산 해운대구의회(의장 이명원)가 지난 13일 수해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하동군, 전라남도 구례군·곡성군 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물품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인명·재산피해를 심하게 입은 지역들의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전달한 물품에는 고무장갑, 세제 등과 같은 생필품과 각종 식료품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하동군의회는 해운대구의회와 우호증진과 상호 발전적 교류를 위해 2007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이명원 의장은 “구호물품이 집중호우로 고통 받고 있는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조속히 피해 복구가 돼서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운대구의회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김태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kth2077@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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