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09.22(화)
center
사진출처=연합뉴스
[글로벌경제신문 김현우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폐쇄했던 롯데리아 매장 8곳이 14일 영업을 재개했다.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이날 오전 11시부로 해당 매장 8곳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상 매장은 종각역점, 면목중앙점, 군자점, 소공2호점, 서울역사점, 숙대입구역점, 건대역점, 건대스타시티점이다.

롯데GRS는 영업을 재개하는 8개 매장에 방역을 마쳤다는 내용의 포스터를 제작해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롯데리아 점장 모임' 참석자는 22명이다. 이 가운데 11명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11명은 음성이었다.

롯데GRS는 음성으로 판명된 직원 11명에 대해서는 근무 가능 여부와 무관하게 2주일 간 휴업수당을 지급하고 휴무 조치를 했다. 대신 해당 매장에는 새로 인력을 뽑아 투입했다.

김현우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드코로나시대 생존전략을 듣는다
창간 6주년 기획특집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안태환의 '의료 인문학'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
2020 국민의 선택 4.15총선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